국회의원204 <경향신문>‘김건희 황제관람’ 국회 위증한 용산 출신 공무원, 국립국악원장 임명 논란 ‘김건희 황제관람’ 국회 위증한 용산 출신 공무원, 국립국악원장 임명 논란9개월째 공석인 국립국악원장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용산 대통령실 비서관을 지낸 유병채 문체부 국민소통실장을 임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국악계가 ‘전www.khan.co.kr-국악계 “국악원장에 ‘공무원’ 안돼”-문체부 “정해진 것 없어, 진행 중 상황”9개월째 공석인 국립국악원장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용산 대통령실 비서관을 지낸 유병채 문체부 국민소통실장을 임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국악계가 ‘전문성 없는 인사’라며 집단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야당은 “알박기 인사”라고 비판했다. 국립국악원 전·현직 예술감독 27명은 18일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직 고위공무원의 국립국악.. 2025. 3. 19. <미디어스>"누가 봐도 국립국악원장 알박기"…'김건희 황제 관람 위증' 공무원 지원 "누가 봐도 국립국악원장 알박기"…'김건희 황제 관람 위증' 공무원 지원 - 미디어스[미디어스=노하연 기자] 국립국악원장 알박기 논란이 제기됐다. 민간 전문가로 한정했던 국립국악원장 공모에 \'김건희 KTV 황제 관람\' 의혹에 대해 위증한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이 이름을www.mediaus.co.kr -대통령령 개정…공무원 지원 불가 삭제-국악계 "전문성 무관한 공무원 임명 강력 반대"-문체부 “정해진 것 없다…아직 상황 진행 중” [미디어스=노하연 기자] 국립국악원장 알박기 논란이 제기됐다. 민간 전문가로 한정했던 국립국악원장 공모에 '김건희 KTV 황제 관람' 의혹에 대해 위증한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부터 행정직 공무원이 지원할 수 있도록 대통령령이 개정됐다. 국립국악원.. 2025. 3. 19. '김 여사 황제관람 의혹' 위증 공무원, 국립국악원장 공모 지원<JTBC>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39277?influxDiv=NAVER&fbclid=IwY2xjawJHAYBleHRuA2FlbQIxMQABHYY3jTAHTgHmwHJIgH-DBRJ16JynwAHgSr0YsNvyZzIYD0nImKFENoebkg_aem_PN3n3qW9qS3SL4JgoSPsRA '김 여사 황제관람 의혹' 위증 공무원, 국립국악원장 공모 지원 | JTBC 뉴스[앵커] JTBC는 김건희 여사가 KTV의 비공개 국악 공연 녹화를 관람했다는 이른바 '황제 관람 의혹'을 보도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의혹 관련자이자 국회에서 거짓 해명까지 ...news.jtbc.co.kr- 공무원이 아닌 자' 규정 올해 삭제돼…국악계 반발 [앵커]JTBC는 김건희 여사가 KTV의 비.. 2025. 3. 19. 김건희 라인의 국립국악원장 알박기 인사, 용납할 수 없습니다. 어제 JTBC 뉴스룸에서 문체부 고위공무원의 국립국악원장 알박기 인사를 지적하는 보도가 나왔습니다.3월 초 문체위 전체회의를 통해 유병채 국민소통실장의 국립국악원장 임명을 위해 모집 기준까지 수정한 사실을 밝혀냈고, 국악계의 반발이 심해지자 언론에서도 이를 다뤄준 것 입니다.그러나 이는 단순 알박기가 아닙니다. 주목할 점은 유병채 실장을 비롯한 소수의 고위공무원들이 출세를 위해 김건희 여사에게 국악공연을 상납한 희대의 비리사건 'KTV 김건희 황제관람'에 관여한 의혹이 있는 인물입니다.그렇습니다. 윤석열의 내란으로 혼란스러운 틈 속에서 소위 '여사 라인'의 인사들이 알박기 인사를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비상계엄 이후,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무수한 범죄 혐의 및 비선 의혹은 순식간에 묻혔습니다. 민주주의의.. 2025. 3. 19. 3.17월(月)요일🌙도보 행진 및 집회 참석! [3.17(월)도보행진 및 윤석열즉각퇴진 비상행동 집회 참석]집회가 끝날무렵 눈이 조금씩 내렸습니다. 하늘도 윤석열 퇴진을 바라는 뜻에서 집회 시간을 피한 것이 아닌가하는 장난스런 생각도 해봅니다.헌재의 선고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불안은 커지고 있습니다.날이 갈수록 집회 참석자들의 발언과 외침은 더욱 절박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매일 광화문 거리는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생업에 종사하느라 피로할텐데 늘 집회에 참석해주시는 우리 고양시(병)당원 여러분과 민주시민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우리가 승리합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버텨주십시오.정의가 승리합니다. 그러니 헌재는 윤석열 파면을 즉시 선고하십시오.오늘도 광화문 광장에서 뵙겠습니다! 2024.03.17 2025. 3. 18. 태권도협회 협력의원으로서 오늘 첫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대한태권도협회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께서 따뜻하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이 간담회는 대한태권도협회의 협력의원으로 선정된 후 처음으로 대면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태권도는 국민스포츠입니다. 동네에 하나씩 있던 태권도장은 소위 방과후 교실과 같은 역할을 해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는 종목입니다. 그러나 출생인구 감소로 지역의 태권도장은 운영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태권도계는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다양한 모델을 발굴 중입니다.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을 대상으로 태권도 교실을 열고, 지속적인 외국인이 유입됨에 따라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도 태권도 수업을 제공한다고도 합니다. 아직 전국적으로 확산되진 않았지만 이러한 색다른 시도가 성공적인 모델로 .. 2025. 3. 17. 꼬물아! 다음 정권에서도 호수공원 산책 나가자 꼬물이 입니다.12년 12월 19일 박근혜 정권의 탄생과 함께 태어나 50일 후에 저희 집으로 입양되었습니다요크셔와 말티즈 믹스견 정도로 보입니다. 만 13살이 넘었지만 그간 유방암, 자가면역질환 등 많은 병마에 시달렸습니다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시력과 균형감이 떨어져 보행이 어려울 때도 있었습니다. 대선날 태어나서 그런지 정치 일정과 겹쳐 수명을 계산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못된 직업병입니다.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정권을 병마와 싸우며 버텨냈으니 다음 정권에서는 호수공원 산책도 다니며 건강하게 살아주길 바래봅니다.2025.03.15 2025. 3. 17. 호주 동포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푸드트럭까지 보내주셨습니다. 재외동포 소식 연이어 전합니다.호주 동포들께서 십시일반 모금을 하여 광화문으로 푸드트럭을 보내주셨습니다. 모금금액 8천달러, 한화 약 735만원입니다.비교적 해외 소식이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쉽습니다. 지난주 윤석열 탈옥이후 시드니에서는 긴급 집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윤석열 내란앞에 전세계의 동포가 탄핵찬성으로 연대하고 있습니다.해외에서도 윤석열 탄핵을 위해 힘껏 싸우고 있는 동포들에게도 응원을 보냅니다.참고로 저도 푸드트럭 가서 호주 동포들의 뜨거운 연대의 마음을 맛보려 합니다.2025.03.15 2025. 3. 17. 720만 재외동포들도 윤석열탄핵을 원합니다! 윤석열 탄핵을 위해 해외에서도 목소리를 높여주고 있습니다.미국 필라델피아에서도 현지시각 토요일 오후5시에 윤석열 파면 집회를 연다고 합니다.이곳 외에도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힘껏 목소리를 내고 있는 재외동포가 계십니다.연일 언론이 윤석열 비상계엄에 대한 찬반 입장을 비슷하게 다루며 윤석열 내란은 쟁점화 되어버렸습니다.그럼에도 민주재외동포들께서는 오직 민주주의의 원칙 하에 윤석열 탄핵을 위해 활동하고 계십니다.여러분의 외침은 바다를 건너 이곳 광화문까지 들립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으로서 720만 해외동포 여러분의 뜨거운 연대에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합니다.2025.03.15 2025. 3. 17. 3.15 토(土)요일🏔️도보 행진 및 집회 참석!_모이자! 광장으로! [모이자! 광장으로!]따뜻한 봄이 오고 있나봅니다.한결 따뜻해진 날씨에 복장도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만큼은 무겁습니다.이맘때 쯤이면 봄나들이를 가야했을 시민들께서는 광화문으로 삼삼오오 모여주셨습니다. 큰 감동입니다.결국 시민이 승리합니다. 12.3비상계엄 해제부터 윤석열 체포까지 광장으로 나와주신 시민들 덕입니다. 큰 빚을 졌습니다.여의도에서 광화문까지 걸으며 많은 시민들께서 '민주당 화이팅'을 외쳐주십니다. 끝까지 맞서싸우라는 뜨거운 격려로 느껴집니다. 끝까지 싸우겠습니다.지금부터 오후 6시까지 광화문에서 집회가 진행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모여주십시오!모이자! 광장으로!2025.03.15 2025. 3. 17. 이전 1 2 3 4 5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