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생경제회복단과 을지로위원회가 주최한 문화예술/노동/교육 분야 추경예산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윤석열 정권 출범 이후 근거없는 예산 폭거에 필수 예산을 삭감하여 민생의 근간을 흔들리게 했습니다. 특히 문화예술계는 정부의 지원이 필수적임에도 대책없이 막가파식 삭감으로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이 피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문체위원으로서 작년부터 꾸준히 예산 복원을 요구했던 서울독립영화제와 학교예술강사문제가 이번 추경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추경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당과 제가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말씀 드립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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