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산과 함께(지역활동)]

8월 16일(토)[더불어민주당 고양시 국회의원 일산동구 풍동 신천지 시설 반대 공동 의견서 재판부에 제출키로]

by 국회의원 이기헌(고양시병) 2025. 8. 18.
[더불어민주당 고양시 국회의원 일산동구 풍동 신천지 시설 반대 공동 의견서 재판부에 제출키로]
뜨거운 햇빛이 강렬하게 길가와 도로에 내리쬐는 날입니다.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신천지측에서 추진 중인 종교시설 입주를 반대하는 범시민대책위 집회가 있었습니다.
 
인접한 지역주민들과 고양시민들, 시ㆍ도의원들과 범시민대책위에서 신천지 시설 반대와 규탄을 위해 함께해 주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고양시(갑,을,병,정) 국회의원들은 오는 8월 28일로 예정된 2심 재판부에 일산동구 풍동 신천지 종교시설 입주를 결코 허용할 수 없다는 공통의 뜻을 모아 해당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인 의견서를 범대위측에 전달했습니다.
 
특정 종교단체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가족과 가정, 지역 공동체성을 해치며 위협하는 반사회적 '모략선교'를 강력히 반대합니다. 청소년들에게 거짓으로 유인 접근하여 포교하는 '노방포교 활동'을 규탄합니다.
 
풍동 지구 반경 2km에는 17개 각급 학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성을 위협하는 신천지측의 종교시설 입주는 결코 허용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시장이 당선된 후 용도변경을 허가했다가 시민들의 강한 반대로 다시 용도변경을 직권취소하는 상황으로 왔고, 1심 용도변경 취소 승소판결 후 신천지측의 항소로 2심을 앞두고 있습니다. 무능한 고양시 집행부와 최종 결재권자인 고양시장은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202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