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과 탄핵, 헌재의 파면 선고를 앞두고 있는 시기지만, 고양시(병) 당원 동지들과 "걸으면서 싸우자"라는 결의로 힘을 모았습니다.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을 위해 110일째 국회와 광장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고양시(병) 당원 동지들도 연일 쉬지 않고 지역과 광화문 광장에서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오늘도 동네 한 바퀴 걷기를 마치고 광화문 광장 범국민대회에 총궐기로 싸우기 위해 역대급으로 많은 당원 동지들께서 집결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끝까지 앞장서서 함께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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