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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고양신문> 이기헌 의원 '문화생태 정책' 밑그림 어떻게 그리고 있나(25.3.7)

by 국회의원 이기헌(고양시병) 2025. 3. 7.

이기헌 의원 '문화생태 정책' 밑그림 어떻게 그리고 있나 < 문화·전시·스포츠 < 뉴스 < 기사본문 - 고양신문

 

이기헌 의원 '문화생태 정책' 밑그림 어떻게 그리고 있나 - 고양신문

[고양신문] 이기헌 고양병 국회의원의 총선공약인 고봉산~람사르장항습지를 잇는 생태도보축과 킨텍스~아람누리를 잇는 문화벨트 등 문화생태 정책에 대한 밑그림을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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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역경영원 정책세미나
국립현대미술관 분원 유치와
생태도보축 구상 소개
고양지역경영원 주최 정책세미나에서 이기헌 의원실 이성한 보좌관이 정책구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고양신문] 이기헌 고양병 국회의원의 총선공약인 고봉산~람사르장항습지를 잇는 생태도보축과 킨텍스~아람누리를 잇는 문화벨트 등 문화생태 정책에 대한 밑그림을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기헌 고양병 국회의원실 소속 이성한 보좌관은 지난 5일 고양지역경영원(원장 권용재)이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개최한 정책세미나 발제를 통해 국립현대미술관 일산관 유치 과정과 생태도보축 조성 구상 등 이기헌 국회의원의 문화 정책을 설명했다.

 

앞서 이기헌 의원은 후보 시절 ▲고봉산~경의로숲길~정발산~호수공원~람사르(장항습지) 잇는 생태도보축 연결 ▲장항공공주택, CJ아레나, 방송영상밸리 등 주거와 산업시설의 성공적 추진 ▲세계적 규모의 미디어아트 중심 일산 아트뮤지엄 설립 추진 등 다수의 문화 관련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기헌 의원은 국회 상임위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선택했으며 현재 여야 간 첨예한 대립 속에서도 현재 관계부처와 국립현대미술관 일산관 건립 추진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고봉산부터 람사르습지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한 생태도보축 및 아람누리부터 킨텍스까지 이어지는 문화벨트 구상. [사진제공=고양지역경영원]
 

이성한 보좌관은 이날 발제를 통해 이러한 이기헌 국회의원의 문화도시 구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날 발표에서 먼저 고봉산, 경의로 숲길, 정발산, 호수공원, 장항습지 연결을 통해 일산동구를 남북으로 잇는 생태도보축을 연결하겠다는 계획과 킨텍스, 방송영상밸리, K-컬처밸리를 이어서 국립현대미술관 일산관을 유치해 일산동구를 동서로 잇는 문화벨트를 형성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다.

 

발제를 진행한 이성한 보좌관은 “일산동구를 종축으로 가로지르는 생태도보축과 횡축으로 가로지르는 문화벨트가 서로 만나는 지점인 호수공원에 세계적인 수준의 현대미술관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한 뒤 “미술관을 통해 확보된 문화 수요는 생태축 및 문화벨트를 통해 기존의 지역 자원으로 확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