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준 선물, 장항 습지]
지난 겨울 동안 장항IC를 지날때면 늘 철새 몇 백마리가 장항습지 부근에서 쉬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먼거리에서 왔는지 가늠할 수 없는 기러기들이 떼를 지어 힘차게 비행하는 장면은 자연만이 줄 수 있는 경이로운 선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신비한 공간을 보다 넓게 볼 수 있는 장항습지 생태관 전망대가 인근에 있어 시간내어 방문했습니다
.
자연 생태적 가치가 입증돼 '람사르 습지'로 선정된 장항습지는 현재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되어있습니다. 지난 21년 장항습지에서 유실된 지뢰로 인해 인명 사고가 발생하며 출입이 금지된 것입니다.
하루빨리 군부대 및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조속히 장항습지를 개방하여 그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는데 국회에서 역할을 찾아보겠습니다.
철새야! 올 겨울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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